👨💻멘토링 프로그램은 동아리원들이 개발 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주는 동아리 프로그램입니다. 졸업한 동아리 선배들이 멘토로 참여해서 좋은 프로젝트 경험을 쌓도록 도와줍니다.
<aside> 💡 저는 대학교를 다닐 때, 동아리 차원에서 하는 개발 프로젝트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선배님들이 하는 세미나를 듣고 공부하고, 저도 나중에 세미나를 열어 후배분들을 가르쳐 봤지만, [4월, 10월]부터는 학업과 병행하기 힘들어서 중간에 조용히 그만두시는 분들도 많았고, 따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 지식 전달의 면에서도, 개발 경험을 쌓기에도 별로 효과적이지 못하다고 느꼈습니다.
게다가 홍익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커리큘럼에는 프로젝트 과목이 거의 없기에, 실질적으로 4학년 때 졸업 프로젝트를 하기 전까지는 프로젝트 경험을 쌓기가 쉽지 않습니다.
물론 여러 외부 공모전이나 연합 개발 동아리, 기업에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 등이 있긴 하지만, 경쟁률이 치열한데다 지원하는 데에는 어느 정도의 프로젝트 개발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방학에 졸업한 동아리 선배들이 멘토로 참여해서, 프로젝트 경험을 쌓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aside>
프로그램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aside> 💡 커피챗(Coffee Chat)은 서구권에서는 이미 일상이 된 정보형 미팅으로 ‘궁금한 업계/회사/직무/학교’의 사람과 실제 만남을 통해 커피 한 잔 마시며 부담 없이 정보를 묻고 답하는 문화입니다.
</aside>
현직 개발자로 있는 HICC 선배들과 만나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관심있는 분야나 공부, 기술, 진로 등 궁금한 것에 대해 물어보고 또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aside> 💡 부트캠프(Boot Camp)는 만들어 보고 싶은 것을 하나 목표로 잡고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 입니다. 혼자서 참가할 수도 있고 팀으로 참가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팀별로 멘토가 1명씩 배정되어 참가자들이 목표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aside>
평소에 만들어 보고 싶었던 서비스를 기획부터 설계, 개발, 배포까지 일련의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총 기간은 약 한 달 정도이며, 그 중 2주 동안 개발을 하게 됩니다. 개발을 마치면 발표를 통해 각자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